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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감사의50년 100년을 향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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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개교 50주년, 동문들의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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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조회 1920 | 2014-04-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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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개교 50주년, 동문들의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

- 모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기부로 이어져 -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전주대학교는 동문들의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동장군의 한파를 차단하고 봄의 따뜻한 기운을 느끼게 하고 있어 훈훈한 3월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의 주인공은 1969년 졸업한 2회 졸업생 신정제(영문학과 65학번), 최연소 100인 기부 릴레이 참여자 유창남(영미언어문화전공 97학번), 전주대 해외유학장학생 출신 피아니스트 이은혜(음악학과 93학번) 동문.

5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모교를 위해, 이들은 재학 중에 받았던 모교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전하고자 소정의 기금을 전달하였다.

신정제 동문은 평생 모교에 빚을 지고 살았는데, 이제야 어깨의 짐을 조금이나마 벗을 수 있을 것 같다, “50년 전 모교는 우리에게 희망의 등불과 같았다고 말했다. 신 동문은 퇴직 이후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68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1천만원을 기부하였다.

피아니스트 이은혜 동문은 2004년 전주대학교 해외유학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과 스위스 등 유학생활의 기초를 마련해 준 모교를 위해 은혜와 감사의 콘서트를 지난 8일에 열어, 1천여만원의 기금을 모금하여 전달하였다.

3명의 동문들은 각자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모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전주대학교의 100년을 향한 힘찬 비상에 힘을 보태주었다.

이호인 총장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길 기대하며, 각계각층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6만여 동문이 있기에 대학이 50년이라는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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